도로 종류별 교통사고 발생현황
-교통사고 발생건수 868,170건 중 지방부 도로 발생 820,546건(95%)
-도로현황 전체 110,714KM 중 지자체 관리 도로 91,964KM(83%)
사고 유발 원인
지자체 돈 없다.
그래서 저렴한 도로반사경을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물체가 반대로 보이고, 불빛에 번지며, 도통 물체와 나와의 거리를 가늠하기 힘들다. 그래서 아군인듯 아닌듯 하다.
화물차는 대부분 화물차주인은 따로 있고 노동을 제공하는 운전자는 따로 있다. 운전자 차량이다 하더라도 자동차 할부금 값느라 등골이 휜다. 그러니 조금이라도 많이 빨리 달려 가야 한 푼이라도 더 벌 수 있다. 구조적 문제가 과속을 유발함도 크다. 이런저런 사정 모두 덥어 두고 과속한 놈만 나쁜 놈이라 하기엔 세상이 너무 각박하다.
그래도 사고는 막아야지.
감속하게 만들어야 한다. 대형 화물차량에게는 단속 카메라는 급커브나 내리막길에서 급 브레이크는 파열로 이어지기 쉬어 더 위험을 가져온다. 간혹 용감한 기자분들이 과속방지턱을 없다고 기사를 내놓는 것을 본다. 그냥 슬프다. 모르면 모른다 하는것이 아는 것인데 말이다. 그냥 주워담아 낼깔린다. 그것이 똥인지 뭔지도 모르면서 말이다. 그 기사 글 작성하신 분들 함 내리막길 급커브길에서 과속방지턱 경험을 함 해보라 하고 싶지만 그것은 더더욱 아니될 말이다. 죽으란 소리기 때문이다. 스스로 감속하게 만들어야 한다. 돈 버는 것이 중요하지만 목숨 내놓을 만큼은 아니란것을 알수 있게 살아갈 한것이 조금은 그대 곁에 항상 있음을 알 수있게 깨닫게 해 주는 기술이 필요한다.
빵~~~~~~~~ , 급커브 진입전에 크락숀 아끼지 말아야 한다. 맞은편 차량이 나의 위치를 알게 하는 것이 중요 하다. 이 땐 크락숀이 최고다. 도시부 주택가야 이렇게 못하지만 외진 산길 도로야 그래도 산신령은 용서 하실 것이다. 내가 아니 하면 누군가 해 주어야 한다. 그것이 기술이다.
1. 교통사고와의 전쟁은 죽은 자에게만 끝이 난다. 어느날 어느순간 누구에게나 찾아 올 수있기 때문이다.
2. 바람이 불지 않는 다면 노를 저어 나아간다. 위험하다고, 돈 아니된다고, 표 아니된다고 내 깔려 두면 정말 않된다. 내목숨 소중하듯 남의 목숨 소중한것 알아야 그것이 사람 사는 세상이다. 어렵다 아니 하면 어쩔것인가? 누군가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3.밤에는 태양보다 촛불이 밝은 법! 잊지말자.
운전자가 대비 할 수 있게 만들자.
차량접근중
반대편
당신의 속도
엄지척
5.교통알리미의 특징
썬팬텀 현상 극복형 LED로 제작한 특수 알림판
실시간 자체 무료 무선데이터 통신
지능적 경적소리 발생
놀람방지 엄지척 감속유도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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